#상태

2018년 2월 28일 수요일

나는 나는 너를 잘 모른다.





나는 나는 너를 잘 모른다.
부드러움으로 나를 안아 줘눈부신 햇살영혼은 온기에 싸여 있다.하늘의 하얀 구름부드러운 봄 바람처럼 웃어요넌 너의 심장을 파도처럼 흔든다.나는 모른다.




무조건 주세요.난 널 모른다.빗 속에서 갈증을 해소해 주는 나무처럼두 팔로 태양을 맞이하는 풀 같은축복의 얼굴노래하는 목소리로나는 여기 서 있어
나는 너를 잘 모른다나는 곤경에 처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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